다음 내용에 당신이 해당되는지를 표시해 보십시오. 표시된 것이 여럿일 수록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들, 가족, 가사일, 또는 일상생활에 대한 열의가 줄었다.
외로움이 늘어났다.
반복적인 행동이나 나태한 행동이
많아졌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찾아내는 모습이 늘었다.
대인관계에서 갈등이 많아졌다.
말할 때 목소리가 커지거나 흥분하는
경우가 많다.
자주 꿱 소리를 지른다.
화를 참으려고 하다가 도리어 지나치게 흥분하는 경우가 있다.
불안한 마음이 많다.
대화 도중에 참지 못하고 다른 사람 말에 끼어들기를 잘한다.
쉽게 놀란다.
신경질이 나거나 안절부절 하다.
갑작스럽게 화가 나거나 울음 터뜨리기도 한다.
지나친 흡연, 음주, 진정제나 약물 남용이 있다.
잠이 들기 어렵거나 자주
깨기, 혹은 아침에 일어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계속적인 체중의 증가나 감소가 있다.
감기, 설사, 변비, 자주 소변보기 등
가벼운 질병이 자주 발생한다.
만성적인 두통이나 현기증이 있다.
건망 증세가 있다.
될 대로되라는 식의 자기 파괴적인
경향이 생겼다.
부모의 스트레스 = 자녀의 문제행동
효과적이지 못한 부모의 양육 방식이나 태도는 자녀의 반항적 행동, 품행
문제, 공격적 행동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행동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은 아이들은 더욱 효과적이고 일관된 훈육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교육적이고 따뜻한 부모가 필요합니다.
만약 부모가 너무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좋은 부모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자녀가 보다 많은 행동 상의 문제를 나타내게 되면 그 자체가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결국 다시 부모 역할의 어려움을
초래해서 자녀의 행동 문제를 악화시키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악순환이죠. 부모의 스트레스, 부모역할의 붕괴, 그리고 자녀의 행동문제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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