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2011. 10. 21. 19:53



9개월에 접어든 수빈이에게는 아직 좀 이르다고 생각한 나와는 달리, 꼭 사야 된다는 마눌님의 의사결정에따라 구입한 피셔프라이스 러닝 홈.
집에 오자마자 조립을 했는데, 나사를 한 40개 정도는 조인것 같다.
(오랜만에 나사를 조여서 그런지 팔이 뻐근했다. 이렇게 팔근육이 부실해서야-_-;)

조립하고 나니 그래도 뭔가 있어보인다!
맨날 책만 가지고 놀던(?) 아이가, 장난감다운 장난감이 생겨서 그런지 관심을 보인다.

온라인 쇼핑몰 덧글을 보니, 6살 된 아이도 좋아한다니 좀 오래 사용할 수 있을까?
마눌님은 나중에 중고로 팔 생각에 커다란 박스를 보관하시겠다고...
이건 시작에 불과하겠지? 아마도 집이 장난감으로 가득 채워질지도 모르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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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월의돌